팬앰 팔머(이하 '팬앰')는 액트 2에서 렐릭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노마드 출신의 인물이다. 렐릭의 주요 개발자인 '앤드루 헬맨(이하 '헬맨')'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애프터라이프로 가면 로그와 싸우고 있는 팬앰을 볼 수 있고, 이어서 주요 임무를 계속 수행하면 팬앰의 도움을 받아 헬맨을 찾을 수 있다.
헬맨을 찾은 이후 게임을 계속 플레이하다 보면 팬앰이 V에게 도움을 요청한다. 연락을 받고 팬앰에게 가면 알데칼도 패밀리의 수장인 '사울'을 찾는 보조 임무 '폭풍의 기수들'을 진행할 수 있다. 폭풍의 기수들을 클리어한 이후부터는 팬앰을 중심으로 하는 보조 임무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팬앰과의 관계가 점점 깊어진다.
다만, 팬앰과 연인 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'남성 캐릭터'로 플레이해야 한다.
○ 팬앰과 연인 사이가 되기 위한 임무 순서 정리
남성 캐릭터로 시작 → 액트 2 진입 → 주요 임무 '갈림길에서' → 주요 임무 '정전' → 주요 임무 '전쟁 같은 삶' → 보조 임무 '폭풍의 기수들' → 보조 임무 '친구의 작은 도움' → 보조 임무 '도로의 여왕'
▲ 애프터라이프에서 로그와 싸우다가 화난 모습으로 나가는 팬앰을 볼 수 있다. ▲ 앤드루 헬맨을 찾기 위해 팬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V ▲ 임무를 수행하다 보면 팬앰과 대화할 일이 많다. ▲ 행방불명된 알데칼도의 수장을 찾는 임무를 수행하는 도중 의미심장한 대화 선택지가 나온다. ▲ 조니마저 인정하는 멋진 여자 팬앰 ▲ 팬앰과 관련된 보조 임무를 계속 수행하면 관계가 점점 깊어진다. ▲ 남성 캐릭터로 여기까지 공략했다면 팬앰과 연인 사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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